컬럼비아 합창부 하키 경기전 국가제창

컬럼비아 합창부 지도교사이신 뉴만 박사님의 지도 하에 컬럼비아 합창부 학생들은 3월13일 캅스 칼리시움에서 해밀턴 불독 아이스하키 경기 전에 국가를 불렀습니다.

3년 연속 컬럼비아 합창부가 국가를 부르고 있으며, 미국 및 캐나다의 국가를 불렀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관중들의 성원을 받았고 관중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컬럼비아 합창부에게 최대의 격려를 보냈습니다. 뉴만 박사님은 “오늘 밤은 학생들이 아주 자랑스러웠습니다. 일반적으로 관중들이 조용하게 박수만 치는데 오늘은 미국 국가를 마치고 캐나다 국가인 “오 캐나다”를 부르기 시작하자 마자 박수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합창부의 실력에 대한 증거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컬럼비아의 합창부는 이밖에도 많은 해밀턴 지역사회 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매년 가을학기에 합창부를 새로 모집하고 있으며 뉴만 박사님은 다음 학기에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