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3일 새벽에 해밀턴의 던든거리 개인주택에서 총기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의 의하면 던든의 개인주택에서 40~50명의 사람들이 봄방학 첫날에 모이던중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세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두명의 관련자들은 도망쳤습니다. 해밀턴 경찰은 사건을 조사중이며 범인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세명의 부상자 중 한명은 중태이며 두번째 피해자는 안정적인 상태로 입원중이고 세번째 피해자는 귀가했습니다. 컬럼비아는 세명의 피해자와 가족들에 대해 유감을 표시합니다.
열명의 컬럼비아 재학생들이 사고와 관련된 개인주택에 살고 있었습니다. 컬럼비아는 재학생중 누구도 다치거나 총기사건에 연관되지 않음을 다행히 생각합니다.
컬럼비아는 던든 개인주택에 거주하는 학생 전원을 기숙사로 이사시켰으며 기숙사 직원의 감독하에 카운셀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던든 개인주택은 사유지이며 컬럼비아와 관련이 없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리총책임자는 Mr JE Campbell에게 문의하시기 바라며 이메일은 General.Manager@cic-TotalCare.co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