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락음악과 심장을 뛰게하는 스토리와 메시지로 왕따방지(Anti-Bullying)주간은 시작되었습니다. 600여명의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생각의 날"행사에 참가했습니다. 동기를 유발하는 멀티미디어와 비디오 발표가 있었으며 위니펙에서 온 그룹 헌드레드폴드(Hundredfold)의 실황공연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