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30주년 기념

2009년 9월30일에 300여명의 초청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컬럼비아의 30주년 기념디너파티가 있었습니다. 비지니스 파트터, 지난 교장선생님들, 지역사회 대표인사 및 해밀턴시 대표등이 참석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축하공연으로는 아프리카 댄스, 보컬그룹 공연, 졸업생의 색소폰연주가 있었습니다. 비록 참석은 못하셨지만 해밀턴 시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캐나다 적십자대표인 쥴리 거트리씨께서 컬럼비아에 중국 시츠완 지진을 위한 $2만6천불 모금에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또 이날 미래의 유망한 국제학생들을 위한 컬럼비아 기념장학재단을 출범하였습니다. 이는 컬럼비아 역사에 기념되는 토탈케어 약속입니다. 30주년을 맞이하여 컬럼비아는 계속적으로 사립교육의 선두주자가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