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0일 목요일에 컬럼비아 교내는 녹색옷으로 가득했습니다. 이날 주제는 그린데이로 컬럼비아 학생들이 환경을 생각하며 녹색옷을 입으며 케주얼데이 행사로 심장병 재단을 위한 기금 모금을 했습니다.
9개 교실이 줄다리기를 했습니다. 출전 교실의 학생들은 땀을 흘리며 경쟁했습니다. 셰익 선생님 반과 뉴먼 박사님 반이 결승전에 올랐으며 뉴먼 박사님반이 줄다리기 우승을 했고 상을 받게 됩니다.
오후에 학생들은 연례 인기행사인 발렌타인 댄스파티가 있었습니다.
금요일은 와키데이입니다. 컬럼비아 정신주간의 마지막 날로 다채로운 색의 옷으로 가득찬 만화경을 보는듯한 하루가 될것입니다. 컬럼비아의 정신을 즐겁게 즐기세요.
(사진:줄다리기 경연중인 12학년 성규현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