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최대의 컬럼비아 34회 졸업식

지난 5월10일 금요일에 컬럼비아의 34회 졸업식이 열렸으며 온타리오주 최대인 537명이 졸업했습니다.
이 행사는 해밀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으며 학부모님, 졸업생, 특별손님, 대학대표등 200여명의 손님이 참석하였고 캐나다 대학을 대표하는 총장, 이사, 학장등이 졸업생들에게 졸업장을 수여했습니다.

다음은 참석한 대학들입니다
•브락대학
•궬프대학
•맥마스터대학
•토론토대학(세인죠지, 미시사가, 스카보로)
•워털루대학
•웨스턴대학
•욕대학

워털루대학 수학부 학장이신 이안 굴든 박사와 토론토대학 입학처장 리차드 레빈씨는 졸업생들에게 격려와 고무적인 기조연설을 해주셨습니다. 굴든 박사는 컬럼비아의 졸업생들이 어느 학교보다 많이 워털루 대학에 진학하고 있으며 토론토 미시사가 캠퍼스의 입학처장이신 다이안 크러커씨도 같은 말을 하셨습니다.

오전에는 학부모님들과 초청인사들이 해밀턴시의 경제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해밀턴의 밥 브래티나 시장님은 컬럼비아의 이사장님께 컬럼비아가 해밀턴 교육의 보석과 같다고 칭찬하셨습니다. 해밀턴 경제발전부의 닐 에버슨씨는 부모님들에게 해밀턴의 경제발전에 대해 설명하셨습니다.

이 리셉션과 졸업식에서 많은 지역사회 인사들과 대학대표들에게 졸업생 60%이상이 온타리오 스칼러인 점, 지역 사회에 26,867시간 봉사한 점과 같은 컬럼비아 학생들의 우수성을 알렸습니다. 컬럼비아의 졸업생들은 캐나다 최고의 대학인 욕대학 슐릭상대, 워털루, 웨스턴 및 웨스턴 아이비 상대, UBC, 퀸스, 맥길, 토론토,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등에 진학합니다.